
주식 체결강도 뜻은 실제로 체결된 거래를 매수우위 체결과 매도우위 체결로 나눈 뒤, 매수우위 체결량을 매도우위 체결량으로 나눠 백분율로 표시한 수급 지표입니다.
100보다 높으면 해당 집계 구간에서 매수우위 체결량이 더 많았고, 100보다 낮으면 매도우위 체결량이 더 많았다는 뜻입니다.
체결강도가 150이라고 해서 주가가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체결강도는 이미 성립한 거래의 방향별 비율이지 앞으로 들어올 주문, 남아 있는 호가잔량, 기업가치나 공시 내용을 예측하는 지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3일 기준 키움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의 공식 화면 도움말을 바탕으로 계산법, 100 기준 해석, 거래량·호가잔량과의 차이, 실전 확인 순서를 정리합니다.
증권사마다 당일·순간·기간 체결강도와 KRX·NXT·통합 시세의 집계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화면의 도움말도 함께 확인하세요.
- 체결강도는 매수우위 체결량 ÷ 매도우위 체결량 × 100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100은 매수우위와 매도우위 체결량이 같은 기준선이며, 100 초과는 매수우위·100 미만은 매도우위입니다.
- 체결강도는 실제 체결을 보지만 호가잔량은 아직 체결되지 않은 주문을 보여 주므로 서로 다릅니다.
- 순간 체결강도와 당일 누적 체결강도는 집계 구간이 달라 같은 종목에서도 다른 값을 보일 수 있습니다.
- 체결강도 하나로 매수 신호를 정하지 말고 가격, 거래량, 공시, 호가 변화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주식 체결강도 뜻은 무엇인가
주식 체결강도 뜻은 실제 체결 중 매수우위 체결량이 매도우위 체결량보다 얼마나 강한지를 100 기준 비율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체결강도 100은 상승·하락의 예언선이 아니라, 집계 구간의 매수우위 체결량과 매도우위 체결량이 같은 기준선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체결강도를 단순 거래량을 매수 및 매도 거래량으로 구분해 매수·매도 강도를 측정하는 분석지표로 설명합니다.
키움증권 도움말도 매수우위 주문 체결을 매도우위 주문 체결로 나눈 백분율로 정의하고, 100 이상을 매수우위, 100 미만을 매도우위로 안내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주문이 아니라 체결입니다.
호가창에 쌓인 매수잔량과 매도잔량은 아직 거래가 성립하지 않은 대기 주문이지만, 체결강도는 실제 거래된 수량을 방향별로 분류해 계산합니다.
그래서 매수잔량이 많아 보여도 체결강도는 100 아래일 수 있고, 반대 상황도 가능합니다.
모든 거래에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매수우위·매도우위라는 표현은 어느 쪽이 더 적극적으로 상대 호가를 받아 거래를 성립시켰는지를 구분하기 위한 시장 데이터 표현입니다.
개인별 순매수나 외국인·기관 순매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주식 체결강도 계산법과 100 기준은 어떻게 보나
체결강도는 매수우위 체결량을 매도우위 체결량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하며, 두 체결량이 같으면 100이 됩니다.

기본 계산식은 ‘매수우위 체결량 ÷ 매도우위 체결량 × 100’입니다.
예를 들어 한 집계 구간의 매수우위 체결량이 12,000주, 매도우위 체결량이 8,000주라면 체결강도는 150입니다.
매수우위가 6,000주이고 매도우위가 10,000주라면 60입니다.
체결강도 150은 매수우위 체결량이 매도우위 체결량의 1.5배였다는 의미입니다.
체결강도 60은 매수우위 체결량이 매도우위 체결량의 60%였다는 의미입니다.
숫자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다음 가격 방향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증권사 화면에는 당일 누적값뿐 아니라 순간값, 시간대별 값, 전일값, 이동평균값이 함께 표시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당일·전일·전전일과 기간 이동평균을, 키움증권은 일별·시간별 체결강도 추이를 제공합니다.
화면 이름과 집계 구간을 먼저 확인해야 숫자를 올바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매수우위 체결량 | 매도우위 체결량 | 계산 결과 | 그 구간의 의미 |
|---|---|---|---|
| 12,000주 | 8,000주 | 150 | 매수우위 체결량이 1.5배 |
| 10,000주 | 10,000주 | 100 | 매수우위·매도우위 체결량 동일 |
| 6,000주 | 10,000주 | 60 | 매수우위 체결량이 매도우위의 60% |
체결강도 100 이상이면 매수해도 되나
체결강도 100 이상은 집계 구간의 매수우위 체결이 더 많았다는 뜻일 뿐, 단독 매수 신호나 주가 상승 보장은 아닙니다.
체결강도가 100을 넘어 상승하는 동시에 가격과 거래량도 함께 늘어난다면 적극적인 매수 체결이 이어지는지 관찰할 단서는 됩니다.
다만 이미 급등한 뒤 뒤늦게 시장가성 주문이 몰린 상황에서도 높은 숫자가 나타날 수 있어 진입 시점의 안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오르는데 체결강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적은 물량의 매도우위 체결이 반복되더라도 위쪽 매도 물량이 얇거나 큰 매수 주문이 가격대를 지지하면 가격과 체결강도가 짧은 구간에서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어느 하나를 오류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체결강도의 절대 숫자보다 같은 집계 기준에서 추이가 이어지는지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80에서 105로 회복하는 흐름과 180에서 110으로 약해지는 흐름은 둘 다 100 위지만 맥락이 다릅니다.
가격 위치, 누적 거래량, 공시와 함께 방향과 지속성을 확인하세요.
체결강도는 과거와 현재의 체결을 요약할 뿐 미래 주문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거래량이 적은 종목에서는 소수 체결로 수치가 크게 흔들릴 수 있고, 대량 체결 직후 높은 값이 빠르게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체결강도·거래량·호가잔량은 무엇이 다른가
체결강도는 체결 방향의 비율, 거래량은 성립한 총수량, 호가잔량은 아직 체결되지 않은 대기 주문을 보여 줍니다.
거래량은 일정 기간 실제로 성립한 거래의 총수량을 보여 주지만 매수우위와 매도우위의 비율을 바로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체결강도는 같은 체결 데이터를 방향별로 나눠 비율로 바꾼 값이므로 거래량과 함께 봐야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호가잔량은 매수·매도 가격대에 남아 있는 주문입니다.
주문은 정정·취소될 수 있으므로 큰 잔량이 실제 체결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삼성증권 도움말도 체결강도를 매수와 매도 중 어느 쪽에서 체결이 많이 발생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로 설명해 호가의 입출강도와 구분합니다.
외국인·기관 추정 데이터는 회원사 거래를 바탕으로 한 장중 추정치이며 체결강도와 목적이 다릅니다.
체결강도가 높다고 외국인이나 기관이 순매수했다고 해석해서는 안 되며, 투자자별 최종 매매동향은 별도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지표 | 무엇을 집계하나 | 알 수 있는 점 | 주의점 |
|---|---|---|---|
| 체결강도 | 매수우위·매도우위 체결량 비율 | 체결 방향의 상대적 강도 | 미래 가격을 예측하지 않음 |
| 거래량 | 실제로 체결된 총수량 | 거래 규모와 관심도 | 방향별 우위를 단독으로 알기 어려움 |
| 호가잔량 | 아직 체결되지 않은 주문 | 가격대별 대기 물량 | 정정·취소로 빠르게 변할 수 있음 |
| 투자자 동향 | 투자자 유형별 매매 | 개인·외국인·기관 수급 | 장중 추정치와 마감 확정치가 다를 수 있음 |
증권사마다 체결강도 숫자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당일·순간·시간대별 집계 구간과 KRX·NXT·통합 시세 선택이 다르면 같은 종목도 표시되는 체결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당일 누적 체결강도인지 최근 몇 분의 순간 체결강도인지 확인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순간 체결강도 시간을 3분부터 60분까지 설정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짧은 순간값은 새 체결에 민감하고, 당일 누적값은 장 초반부터 쌓인 거래의 영향을 받습니다.
다음으로 조회 시장을 확인합니다.
키움증권의 대체거래소 안내서는 통합 시세 화면에서 체결 거래소를 확인하고 KRX와 NXT 간 체결강도를 비교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한 화면은 특정 시장만, 다른 화면은 통합 체결을 집계하면 숫자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시간 시세 수신 상태와 화면 갱신 시점을 점검합니다.
두 숫자가 다르다고 곧바로 한쪽이 틀렸다고 보기보다 화면 도움말에서 산식, 집계 시간, 시장 범위, 실시간 여부를 맞춰 비교해야 합니다.
- 당일 누적값인지 순간 체결강도인지
- 순간값이라면 몇 분 구간인지
- KRX·NXT 중 어느 시장 또는 통합 시세인지
- 체결량 기준인지 체결건수 기준인지
- 실시간 시세가 정상 수신되고 있는지
호가창 체결강도는 어떤 순서로 확인하나
집계 기준을 확인한 뒤 가격·거래량·체결강도 추이를 함께 보고, 호가 변화와 공시 원문으로 급변 원인을 검증합니다.
첫째, 체결강도 옆에 당일·순간·시간대 같은 표기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둘째, 현재 숫자 하나보다 최근 몇 분 동안 상승하는지 하락하는지 봅니다.
셋째, 같은 시간 가격과 거래량이 함께 움직였는지 비교합니다.
넷째, 호가잔량이 실제 체결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큰 매수잔량이 보이더라도 계속 취소되며 체결되지 않는다면 체결강도와 호가의 메시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다섯째, 거래량이 평소보다 적다면 작은 체결로 비율이 과장될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여섯째, 갑작스러운 가격·체결강도 변화가 공시나 기업 IR과 연결되는지 원문을 확인합니다.
지표가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원인을 추정하지 말고, 손실 한도와 주문 가격을 먼저 정한 뒤 활용하세요.
결론: 주식 체결강도 뜻은 체결 방향의 비율이다
주식 체결강도는 매수우위와 매도우위로 실제 체결을 분류해 100 기준으로 비교하는 보조지표입니다.
2026년 10월 3일 기준 공식 증권사 도움말의 공통 설명은 명확합니다.
매수우위 체결량과 매도우위 체결량이 같으면 100, 매수우위가 많으면 100 초과, 매도우위가 많으면 100 미만입니다.
다만 체결강도만으로는 거래 규모, 남은 호가, 투자자 유형, 기업가치를 알 수 없습니다.
높은 숫자가 나온 시점에 거래량이 충분한지, 가격이 어느 위치인지, 관련 공시가 있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전에서는 같은 집계 기준의 추이를 비교하고 증권사 화면의 시장 범위를 확인하세요.
체결강도는 매매 결정을 대신하는 신호가 아니라 체결 흐름을 한눈에 보기 위한 도구로 사용할 때 가장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체결강도 100은 매수와 매도가 똑같다는 뜻인가요?
해당 집계 구간의 매수우위 체결량과 매도우위 체결량이 같다는 뜻입니다. 모든 호가잔량이 같거나 이후 가격이 횡보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체결강도 200이면 주가가 두 배 오른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매수우위 체결량이 매도우위 체결량의 두 배였다는 비율이며 수익률이나 목표주가와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주가는 오르는데 체결강도가 100 아래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체결강도와 가격은 계산 방식이 다르고, 호가의 두께·체결 시점·집계 구간에 따라 짧은 시간 서로 다른 방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체결강도와 매수잔량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둘은 역할이 다릅니다. 체결강도는 이미 체결된 흐름을, 매수잔량은 아직 체결되지 않은 대기 주문을 보여 주므로 어느 하나만 보지 말고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체결강도가 증권사마다 왜 다른가요?
당일·순간·시간대별 집계 구간, 체결량·체결건수 기준, KRX·NXT·통합 시세 범위와 화면 갱신 시점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 화면 도움말의 기준을 맞춰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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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증권사의 공개 화면 도움말을 바탕으로 체결강도 지표를 정리한 정보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집계 구간과 거래소 범위, 표시 방식은 증권사 시스템과 시장 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주문 전 이용 중인 증권사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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